어쩌다 밤 산책에도 늘 멋진 풍경으로 맞아주는 여수밤바다! 웅천친수공원 해수욕장에서 본 여수밤바다 야경입니다.

선소대교가 생겨서 웅천의 밤이 더 활발해진 느낌입니다. 차량소통도 많아지고 사람들도 더 많아졌습니다.

어제는 늦도록 썰물이어서 장도까지 가는 길이 9시 반정도까지 열려 있었어요. 늦은 밤에도 여름 밤바다를 산책하거나 즐기는 사람들이 종종 보였습니다.

밤에 폭죽을 터뜨리는 건 안됩니다. 주변 아파트에서는 소리가 크게 들리거든요.

그래서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.모르고 하신거겠죠??? 구름에 감춰진 달빛이 밤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줍니다.

장도도 아직 환하게 불이 밝혀져 있네요. 웅천친수공원(해수욕장)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692...